"나이가 들어도 나다움을 지켜야죠. 삶이란 어차피 흘러가는 거잖아요."

사랑은 걷잡을 수 없는 정열일까.

‘사랑도 야채도, 잘 자라기 위해서는 거름이 필요합니다."

"혼자 등산도 재밌겠네. 그렇게 해요."

"여기 오니 사람이 이상해져요.

휴식만큼이나 관심은 큰 동력인 것 같습니다.

‘이건 연애 예능이 아니라 인류학 보고서‘

말씀하신 대로 연애리얼리티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바깥세상에서도 여성의 사랑이 도마에 오르는경우가 많습니다. 나이가 적으면 적은 대로, 많으면많은 대로 여러 편견에 무력해지기 쉽고요. (「전조

잘하는 사람은 앞줄 못하는 사람은 뒷줄. 그건 딱히수영 수업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뭘 하든 단체활동의 당연한 규칙이었다.
공현진, 어차피 세상은 멸망할 텐데」

"아 근데 나는 사랑이 좀 하고 싶다."
엘. 오 브이 이 그게 뭔데. 나는 사랑이 뭔지도모르면서 하고 싶다고 말하네. 웃겨. 아주 웃겨.
김기태, 「롤링 선더 러브」

포대기에 싸인 채 잠들어 있는 추자, 레이스가 달린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추자, 친구들 무리와 함께서 있는 추자..... 갓난아기 시절부터 추자 씨의시간은 어떤 영화보다도 빠르게 흘러갔다.
하가람, 「재와 그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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