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과 2008년에 가격이 하락했으니 2018년에도 사이클상가격이 하락한다는 10년 주기설

인구가 줄어드는 시기가 도래하여 수요가 부족해져 가격이 하락한다는 인구 감소 하락설

과거 금액 대비 가파르게 상승한 집값은 비정상이라며 하락한다는 가격 거품론

2달에 한 번씩 나오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가격 조정 가능성 임박설

코로나 여파로 경제 위기가 대두되어 하락한다는 위기설

정부의 지속적인 공급 발표를 통해 조만간 과잉 공급에 의해 하락한다는 공급과잉 조정설

1억으로 100억을 만들어주는 지역을 찾지 마라

이 책은 제2의 강남을 찾아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의 강남은 당분간 탄생할 수 없다. 제2의 마이클 조던이라 불리는 선수가 마이클 조던보다 더 나은 선수는 아니듯 매우 좋은 상승 여력과 잠재력이 있는 지역을 선별하겠지만 강남을 능가할 수있는 것은 아니다.

노파심에서 다시 말하지만, 부동산 투자가 수익이 더 좋아서 주식투자보다 낫다는 의미가 아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오랜 기간 보유할 자신이 있다면 어떤 투자도 좋으나 초보들은 단기 매도의 유혹을 쉽게 이겨내지 못할 테니 단기 매매를 쉽게 할 수 없는 환경 자체가마련된 부동산 투자가 더 적합하다는 의미다.

돈이란 것이 원래 쓰기는 쉬우나 줄이기는 어려운 법이다. 예전에한 뉴스에서 유럽의 1조 원의 재산을 가진 주식 부자가 주식 가격이50% 하락하는 바람에 자살했다는 기사를 접한 기억이 있다. 1조 원의 재산이 50%가 하락하면 그 사람의 재산은 여전히 5,000억 원이다.
그런데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일부 독자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당시에는 같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아마도 그들 세계에서 1조 원과 5,000억 원은 상당한 격차가 있을 것이다. 예상컨대 그는 경제적 신분이 떨어졌을 것이고 자신보다 아래라고 생각했던 그룹에 몸담게 되자 수치심을 느꼈을 것이다.

핵심 지역은
영원히 공급이 수요를 잡을 수 없다

또 하나 중요한 부동산의 특징으로는 ‘부동성이 있다. 즉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공급 부족 때문이다.

인구는 감소하지만 도시로 집중된다

해외 언론에서도 극찬 받고 있는 한국의 지하철은편리하고 현대적인 시스템으로 세계 최고의 지하철 중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계인을 사로잡은 ‘서울 지하철‘

우리나라의 ‘유주택 : 무주택 비율은 ‘55:45‘ 정도 된다고 한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제대로 작동했다면 지금과같은 폭발적인 가격 상승은 막을 수 있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강북 14개 구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8억 7,834만 원, 강남 11개구 평균 매매 가격은 13억 1,592만 원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은 6억 8,676만 원이며, 경기도는 5억 1,161만 원으로 나타났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10억 원을 가지면 부자라고 불렸다. 그 정도 자산만 있어도 은퇴하겠다는 사람이 많았다. 인터넷에는 10년 동안 10억을 모으자는 유명 카페가 있는데 회원 수가 굉장히 많다. 그만큼 10억 원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물론 지금도 10억 원은 큰돈이다.
하지만 10억 원의 돈을 예전과 같은 무게로 느끼는 사람은 이제는 거의 없다.

벼락거지, 양극화, 이생망.…. 이런 부정적 단어들이 낯설지 않은 세상이다. 젊은이들의 상당수가 한탕을 기대하며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게 된 것도 잘못된 정책의 부작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양극화가 심화될수록부동산에 대한 욕구도 높아진다

그러나 내 전 재산이 100억 원이라 했을 때 100억 원을 투자한다고해보자. 하루아침에 30억 원을 벌 수도 있지만 30억 원을 잃을 수도있다. 투자할 수 있겠는가? 못 한다.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그들의 포트폴리오는 대부분 안정성을 추구한다. 100억 원이라면 70억 원을 부동산에, 20억 원을 주식에, 10억 원을 코인에 투자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 반대의 비율로는 절대로 하지 못한다. 그래서 벼락부자가 된 사람 중 상당수는 그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한다. 나에게도 주식 및 코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이다."

정답은 강북, 지방, 외곽이다. 이런 지역으로 가야 월세 수익률이극대화된다. 반면 중심으로 가면 갈수록 수익률은 떨어진다. 중심 중의 중심 지역이라 할 수 있는 강남의 경우에는 수익률이 얼마나 될까?

코로나 이후,
삶의 질을 보장하는 아파트가 뜬다

공원 근처 아파트

+ 자연 친화적인 아파트가 부각될 것이다. 한강 뷰, 호수 뷰, 공원 뷰, 산 뷰,
골프장 뷰 등이다. 앞으로 서서히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선호도가 빨라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부촌일수록 이런 경향이 높으니 되도록 좋은 입지 중에서 이런 아파트를 선별해야 한다.

+ 아파트 커뮤니티가 부동산 가격에 많은 영향을 주는 시대다. 역시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져 커뮤니티 완성도가 중요해졌다. 지역을 불문하고 대단지 신축일수록 유리하다. 역세권 단지보다는 비역세권 (커뮤니티가 좋은 대단지의 가격이 더 높아지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 공급은 늘어나지만 수요는 더 늘어나는 지역을 찾는 것이 핵심이다. 시장은 수요가 늘면 필연적으로 공급을 늘린다. 하지만 공급을 늘리는 것이한계가 있는 지역이 분명히 존재한다. 이런 지역의 부동산을 구입하면 반영구적인 상승을 기대해도 된다.

서울 및 기타 특별시, 광역시 등 인지도가 있는 대도시가 좋으며, 도시 확장성이 힘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서울은 외곽이 그린벨트로 묶여 대규모공급이 어렵다.

어떤 기업이 있는가를 본다

대기업 혹은 연봉이 높은 기업체가 많이 몰린 곳에 투자해라. 비록 지금은 주변이 열악하다 해도 개의치 않아도 된다. 자연스럽게 교육, 생활 편의성, 인프라 등이 좋아진다.

어쨌거나 교육이다

- 교육 시스템의 혁신적인 변화가 없는 한 대형 학원가 주변의 집값은 꾸준하게 상승할 것이다.

특목고가 폐지되면 현재 학군 지역의 가격은 또 한 번 출렁이게 될 것이다.

미래의 교통을 본다

+ 재개발·재건축은 미래의 신축으로서 현재 신축 가격이 높아 사업성이 증대되었고,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강하므로 높은 가격을 형성할 것이다.

+ 한강변 혹은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중반의 아파트 중 대지 지분이넓거나 대단지 위주로 찾아서 투자하는 게 효과적이다.

① 서울 도심까지 30분대 출퇴근 가능한 도시

③ 양질의 일자리로 가득한 활기찬 도시④ 우수한 보육·교육 환경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⑤ 특색 있는 디자인 도시
⑥ 생활이 편리한 스마트 도시

01 남양주 왕숙지구

03 하남교산

04 인천 계양

05 고양 창릉

06 부천대장

07 광명시흥

08 과천 과천

09 안산장상

+ 무주택자는 비록 가격이 부담스럽지만 3기 신도시 청약 당첨이 되면 큰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정부 발표나 여러분 생각보다는 입주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니 이를 인지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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