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사두근은 무릎을 펼 때 수축하며 힘을 발휘하고 무릎을 굽히면 이완됩니다. 의자에 앉아 무릎을 굽히거나 펴보면 근육의 움직임을 알 수 있지요. 대퇴사두근을 지나치게 사용한다는 것은 움직일 때 무릎을 펴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무릎이 바로 펴지기때문에 넓적다리에계속해서 피로가 쌓인다

귀여워 보이는 안짱걸음?
몸에는 나쁘다!

안짱다리는 고관절이 내회전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보행뿐 아니라 운동과 스포츠에서는 발끝과 무릎이 바깥을 향하는 상태가 동작의 기본이지요. 동작학전문가의 입장에서도 안짱걸음은 반드시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발끝을 약간 바깥쪽으로돌리고 무릎을 굽히며 걷자

발끝의 방향이 무릎의 움직임을 결정한다

발뒤꿈치를 들어 올리는 동작이 종아리에 부담을 준다

발뒤꿈치가 들리면 아킬레스건의 부담이 커진다

발끝은 브레이크, 발뒤꿈치는 액셀

엉덩이를 뒤로 조금 빼고발뒤꿈치부터 디디며 걷자

바퀴가 달린 가방은 오른손으로 끌면 편하게 걸을 수 있다.
●3박자에 맞춰 걸으면 지치지 않는다.
• 지팡이는 아픈 다리의 반대쪽 손으로 든다.

TO앞으로 내딛는 발은 체중을 지탱할 뿐 몸을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되므로 부담이 줄어든다.

가방을 오른손으로 끌며 걷는다

가방을 오른쪽 어깨에 메고 걷는다

무게중심을 왼쪽에
두면 움직이기 쉽다

몸과 가방의 무게중심이 가까워져 자세가 안정되고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어든다.

양발의 간격을 넓히고 3박자에 맞추어 걷는다

무릎을 구부려 앞으로 보내듯이 걷는다

발뒤꿈치만 일직선을 그리도록 하고내딛는 발에 올라타듯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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