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쁠 때는 온 힘을 다해 예뻐해주고, 미울 때는 또 미운 대로 죽어라고 미워해주며그렇게 아옹다옹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그 기준이 ‘외모는 조인성 수준, 경제력은월 500만원 이상, 그리고 심성은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라면.. 혹시 기준 자체가 좀 높게 설정된 건 아닐까요?
우리는 ‘너‘가 없이는 온전히 ‘나‘가 될 수 없습니다. 네가 있음으로 하여 나는 ‘나‘가 될 수 있고, 내가 있음으로 하여 너는 ‘너‘가 될 수 있습니다.
네가 있으므로, 나는 ‘나‘가 될 수 있고내가 있으므로, 너는 ‘너‘가 될 수 있습니다.
존재감을 느끼고 싶다면, ‘사랑‘을 권합니다.
열정을 갖기 위해서는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봐요. 열정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보는 거죠.
나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다. 나는 그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고, 비교할 수도 없다. 유일하고 독특한 존재를 도대체 무엇과 비교할 수 있다는 말인가? 나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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