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언제나 예측 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아르미안의 네 딸들』에서

헌법은 사회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약속일 뿐 아니라, 오래된 약속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오래된 이유는? 고치기 어렵기때문이다. 법률은 보다 쉽게 제정하고 개정할 수 있다. 재적 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 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된다. 선거에 의해 다수당이 변화하면, 또는 정당끼리 특정 사안에 대해정책 연대를 하는 데 성공하면 법은 바뀐다. 며칠 네티즌 여론

왜 헌법인가?
내 권리를 보장한 계약서이기 때문이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헌법제10조)

모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약속

인간은 서로에게 상냥할 수 있다. 어쩌면 그래서 인간은존엄한 것 아닐까.

사람답게
산다는 것

인간의 존엄성은감수성이다

우리는 서로를 볼 때
흐린 눈을 뜨고 볼 필요가 있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140소설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코카인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을 때 법정에서 한 말로 유명하다. 판사가 뭐라고 대답했을

하다. "물론 당신은 당신을 파괴할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법에 의하여 그 권리는 일정한 경우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갈등 중 많은 경우가선의와 선의의 부딪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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