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쓰레기 같은 짓을 하고, 뼛속까지 타락해서악랄한 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죠.……………우리는 그러고 난 뒤에야 당당하게 걸어 다닐 수 있어요."
나 그대를 밤의 창공처럼 연모한다오.오! 슬픔의 꽃병이여, 오! 짓누르는 침묵이여,
집주인이 임대료를 올리려고 하는 바람에 우리는 플로레스타구 안쪽에 있는 쿠엥카 거리의 크기만 하고 을씨년스러운집으로 이사했다.
병사가 지키는 저 망루병사가 지키는 저 망루난 저 망루를 정복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