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질문하라. 질문하는 사람은 답을 피할 수 없다" - 카메룬 속담
인생은 아름다워라! 훗날의 세대들이모든 악과 억압과 폭력에서 벗어나삶을 마음껏 향유하게 하자!"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천천히 그러나 온 힘을 다해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매미들의 위대한 여정
처음 《직지심체요절》을 발견했을 때는벅찬 감동과 희열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걱정이 커지더군요. 《직지심체요절》에 쓰인 기록만으로는이 책이 금속활자로 인쇄됐다는 것을믿을 유럽인들이 아니기 때문이었죠.
"용기를 갖고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라. 당신의 마음은 자신이 진정 무엇이 되고 싶은지이미 알고 있다." -스티브 잡스
"잘못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무덤 우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내 이름자 묻힌 언덕 우에도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게외다.
우리는 모두 염치와 부끄러움을 압니다. 이 감정들은 남을 위하는거창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저 나 좋자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는지 주위를 살피는 정도의 노력만으로도 떨칠 수 있는 감정입니다. 윤동주의 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삶은 시인 그 자신에게도 불가능한 일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목숨을 다해 부끄러워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보냈을까요. 저는 문득 두렵습니다.
단점은 줄이고장점은 극대화했을 때비로소 완성되는반전의 묘
"방황과 변화를 사랑한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밖으로 나가지 마라. 그대 자신 속으로 돌아가라. 인간의 내면에 진리가 자리 잡고 있다."
"한겨울 날씨가 추워져서야소나무와 측백나무가시들지 않음을비로소 알 수 있다." - 《논어》, <자한편>
남의 자식을 죽여자기 자식을 살리는 것은매우 옳지 못하다.
지행상방 분복하비(志行上方 分福下比]:뜻과 행동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비교하고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만약 한 백성이라도 굶어 죽은 자가 있다면, 감사나 수령이 모두 교서를 위반한 것으로죄를 논할 것이라. 99-《세종실록》 3권, 세종 1년 2월 12일 정해년 네 번째 기사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지시‘보다는 ‘실천‘으로 이끄는것이 리더십의 요체가 아닐까 싶습니다. 누군가를 이끄는 자리에 있는사람이라면, 혹은 언젠가 그런 자리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면, ‘행동‘ 의 힘과 중요성을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가장 위대한 영광은절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실패할 때마다 일어서는 것이다." 공자
소위 우리 정부의 대신이라는 자들이출세와 부귀를 바라고거짓 위협에 겁을 먹어 뒤로 물러나 벌벌 떨며매국의 역적이 되기를 달게 받아들였다. 4,000년 강토와 500년 종사를 남에게 바치고2,000만 국민을 남의 노예로 만드니아! 원통하고, 아! 분하도다. 우리 2,000만 남의 노예가 된 동포여! 살았는가, 죽었는가! 단군, 기자 이래 4,000년 국민 정신이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멸망하고 말 것인가. 원통하고 원통하다. 동포여, 동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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