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의 저자 애덤 스미스는 진보적 부르주아(중산계급)의 위대한 사상가이며 고전파 정치경제학의 창시자로 사회진보에 기여한 그의 업적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스미스는 그 무렵 사회적
셋째로, 수공업자·제조업자 · 상인의 노동이 사회의 실질수입을 증가시키지않는다는 것은, 어떤 상정에 입각하더라도 부적절한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