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글쓰기)의 근원적인 욕망 중 하나는 정확해지고 싶다는 욕망이다. 그래서 훌륭한 작가들은 정확한 문장을 쓴다. 문법적으로 틀
‘나 자신이 되는‘ 일의 매혹과 고통은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주제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프랑스판 원제목은 <아델의 삶, 1장과 2장>
아나토미의 요소들-사랑 기계, 닥터 러브, 아날로지
낸 뒤에야 알게 될 것이다. "이제는 들어야겠어. 왜지? (I want you totell me, why?)" 에바의 물음에 케빈은 답한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잘 모르겠어 (I used to think I knew, but now I‘m not so sure.)" 케빈이 ‘안다‘고 생각한 것은 자신의 편지가 복수라는 사실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편지의 진정한 의미가 구애임을 뒤늦게 깨닫고 그는이렇게 혼란에 빠지고 만다.
인생이라는 사건의 가장 확실한 팩트는 생로병사다.
죽음과 사랑에 대해<아무르>가 제기하는 질문과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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