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서른여섯 살에 난데없이 부도직전의 가업과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불운한 남자의 질척질척한 16년간의 기록이다.

하지만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설 자리를 잃어버리다

냉정한 대형은행과의 힘겨운 협상

"아버님은 비즈니스 전선에서 전사하신 거라고 생각하세요"

무슨 일이든 가업을 잇는 것보다는 낫다

‘이미지에 얽매이지 않고 이론적으로 생각한다.

화와 복은 꼬여 있는 새끼줄과 같다

은행은 무엇보다도 우선이다

무엇이 늘어나든 날짜만은 확실히 줄어든다

"사장님은 결코 변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도 똑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직원들을 진심으로 꾸짖을 수 있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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