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고라스는 친구들"이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에피쿠로스는 재산을 공유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여겼다. 재산
사람들이여, 그대들은 별것 아닌 것들을 위해 기꺼이 싸우고자하고이득을 위해 만족할 줄 모르고 싸움과 전쟁을 시작한다.
에피쿠로스 철학은 규범론, 자연학, 윤리학,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분된다. 규범론은 에피쿠로스 철학 체계 전반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그의 저작 『규범론』에 담겨 있다.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려면 각각의 말과 관련된 최초의개념화된 심상을 보아야 한다. 우리가 탐구나 성찰 혹은 생각을하고자 한다면 증명이 필요 없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 최초의개념화된 심상이 그것이다.
사물들과 허공 외에는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흔히 물체에는 영속적으로 수반되지 않는 속성이 존재한다.
사람들로부터 받는 해악은 미움, 시기, 경멸에 따라 생기는데 164 현자는 이성적으로 극복한다. 사람이 일단 현자가 되면,
누구든지 젊다고 철학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도 안 되고, 늙었다고 해서 철학하는 것을 싫증 내서도 안 된다.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데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나이는 없기 때문이다. 철학할 나122
죽음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에 익숙해져라.‘
7. 나쁜 짓을 한 사람이 발각되지 않기는 어려운데, 언제까지나발각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 불의를 저지르고 발각되지 않기는 어렵고, 언제까지나 발각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하기는 불가능한 일이다.]
12. 정의로운 사람은 고통과 괴로움에서 벗어난 삶을 살지만, 불의한 사람은 고통과 괴로움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간다. 230
1. 평정심과 고통에서의 해방이 정적인 쾌락들이라면, 기쁨과환희는 운동에 따른 동적인 쾌락들이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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