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오직 본인만이답을 정하고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긴 기다림 끝에 내가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깨달은 것이 있다면 그것 하나다.
서로의 탓을 하게 된 거죠.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너만 아니었으면 성공할 수있었는데.
거리 두기. 이 네 글자.
평생을 부모 자식 간으로 살아왔는데 어떻게 이렇게서로의 기억이 다를 수 있을까.
여기서 중요한 거. 관계에 있어서 솔직함은 절대만병통치약이 아닙니다. 아무나 붙잡고 솔직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자기 마음을 막 얘기해버리면, 관계가그걸로 그냥 끝나버릴 수도 있어요. 심지어 그게 가족 간이라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