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있고 중간이 있고 따르는 사람이 있는 리더십의 위계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 중간에낀 리더의 역할과 책임도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그럼에도 왜 지금 이 시대에 낀세대리더들의 차별적 리더십이 부각되어야 할까?
"돈은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충분한 거야. 한 번뿐인 인생인데 내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야지. 그 일을 위해서라면 금전적인 건 포기할 수도 있어."
1 ‘사람을 잘 뽑는 것이 리더로서 중요하다‘
기성세대의 질타 "그래도 수십 년 쌓은 경력이다"
자기 몫에 당당한 M세대, 희생도 불사한 기성세대
하지만 최근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첫
직장 내 성공은 실력과 콘텐츠로 결정된다는 믿음
따르고 싶은 리더와용서가 안될 만큼 싫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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