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에세이&
백수린 지음 / 창비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딱히 언제부터 일까?
아파트 생활을 해 온 나에게 이웃이란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다...
간혹 층간 소음이나 공동체 생활을 무시하는 이상한 이웃을 보게 되는 것
빼고는 말이다....

책은 나에게 유년시절 단독 주택에서
살던 때를 떠올리게 한다...

저자 백수린의 말대로 이 마을이 젠트리피케이션의 희생양이 되지 말기를
빌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