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평생 써온 말이 당신 인생을 디자인해왔다!
성공이란 절묘한 언어 표현에 달려 있다. 이탈로 칼비노
언어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라는유명한 말을 남겼다. 언어가 없다면 인간은 다르게 생각하는 관점을 가질 수 없다.
꿀벌은 밀랍으로 집을 짓고 살지만사람은 개념으로 집을 짓고 산다. 니체
앎은 상처다. 몰랐던 의미를 깨닫는 순간, 기존의 앞에 생채기가 난다. 삶은 감각과 느낌으로 몸에 직접 전달되기도 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려면먼저 나 자신을 움직여야 한다. 소크라테스
자기언어를 갖고 언제나 남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은, ‘관성‘이아니라 ‘관심‘을 갖는다. 언제나 자신이 하는 일을 다르게 해보려
정 교수는 "가르치는 사람이 하는 일은, 간접 목적어가 직접 목적어를 좋아하게 하는 일" 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업의 정의를 자기만의 언어로 기발하게 내린 것이다.
저자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우리의 깨달음이 시작된다. 그것이 독서다. 장 그르니에
독서는 읽기만 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쓰기까지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 ‘언어‘입니다.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 빌 게이츠
대충 보면 대충 생각한다. 생각을 방해하는 가장 무서운 해충이 바로 ‘대충‘이다. SNS에 떠다니는 정보나 지식에 의존할수록 내면에 축적되는 지식은 줄어든다.
독서는 지금 읽고 있는 나와벌써 다 읽어버린 나의 공동 작업이다. 우치다 타츠루
가장 큰 문제는 ‘모국어의 위기‘다. 깊이 읽는 능력이 사라지면서 국어 실력도 덩달아 급격하게 떨어졌다. 국어 실력이 떨어지면 언어해독 능력도 떨어진다. 국어가 외국어보다 더 어려워지
남의 정보만, 그것도 디지털 텍스트나 영상매체처럼 흘러가는정보만 접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관점을 가질 수 없다. 그리고 자
인터넷이 없던 시절, 찾아봐야 할 자료가 떠오르면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찾고(search) 또 찾는(search) 연구(re-search)의 과정이 다 그랬다. 발품, 손품 다 팔아가며 이것저것 뒤적이다 찾으려 했던 정보의 광맥을 만나는 순간,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정보를 찾은 결과도 의미 있었지만, 정보를 찾아가는과정 자체가 놀라운 학습이 일어나는 탐색 여행이었다. 목차와 본문을 수차례 오가는긴 사색과 탐색을 거쳐야만 내가 원하는 핵심 정보를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음식에 대하여 특별한 기호를 가진 사람이나 좋은 음식을 찾아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을 ‘미식가‘라고 한다. 그렇다면 미식가를 한자로 쓰면 미식가일미식실제로일까? 어느 퀴즈 프로그램에서 이 문제가 사지선다형으로 출제된 적이있다. ① * ② ③ 美 ④ 味 중에서 미식가의 미를 고른다면? 답은 ③번 아름다울 미(美)다. 30여 명 중에서 답을 맞힌 사람은단 1명뿐이었다. 대부분 맛 미(味) 자를 골랐다.
"숙고하는 것이 손전등이라면 행동하는 것은 전조등이다.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은, 그 문제들이 발생할 때사용했던 사고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
사람들은 모두 같은 하늘 아래 사는 것 같지만바라보고 있는 지평선은 모두 다르다.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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