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게뭐가 이리 어려운지,
술래가 되어 계속해서 숨바꼭질하는 기분,
‘참 벅차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또 어떤 경험을 하면서어떤 모습으로 서로를 기억하게 될까?" /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서로의 과거와 다가올 미래가 마주하는다시 돌아오지 않을 한 번뿐인 소중한 오늘을그 사람과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1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줄 때사랑의 설렘은 시작된다. /1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그 사람은 작은 행복에도 늘 감사해하는 사람이다.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을 것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시작은 늘 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딱 한 가지다.
상대도 나도 너무 약아졌다는 것이다.

20대의 사랑이 ‘라면 끓이기‘라면30대를 넘어선 사랑은 ‘컵라면 끓이기‘다.
아무도 3분을 넘겨서 뚜껑을 열지 않는다.
그리고 모두들 딱 3분만 기다린다.
그 3분어치의 노력, 딱 그 정도만 한다.

오래 사랑하고 싶다면상대의 좋은 점을 생각해야 한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도 좋지만,
나와 잘 맞는 사람이 더 좋다.

잘못된 시작은...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그 모양은 틀어진 상태로 끼워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전에누구를 만나느냐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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