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모두의 아버지이며 모두의 왕이다.
어떤 이들에게는 신으로, 어떤 이들에게는 인간으로 보인다.
어떤 이들은 노예로, 어떤 이들은 자유롭게 만든다.

"우리가 다른 남의 집 베란다에 숨어 잠을 자고 거리에서 구걸하며 골칫거리가 되는 걸 경찰이 원할 리는 없잖아요?" 그의 말이 워낙 설득

"허가서 없이는 반도를 떠날 수 없다.

"일하기는 싫은데 다른 사람들이 먹여주길 바라는 거로군."
"나는 늘 먹을 필요는 없어요. 먹을 게 필요할 때, 일을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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