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의 ‘밥‘이 되고 싶어 했고서민들의 소박한 그릇 ‘용기‘ 이고자 했으며세상을 밝게 비추는 작은 ‘등불‘이고자 했던 분,
나지막히 사모곡을 읊조리는 평범한 한 어머니의 아들이었고,
스스로를 낮추어 ‘바보‘라 칭했던 이 시대의 진정한 위인입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김수환 추기경의 마지막 가르침

"한다고 나대고・・・* 대접받길 바라고…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김수환 추기경

자기를 버리고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며, 욕심과 고집을버리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 자기 것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진정한 삶이라 강조하는 그가 세상 모든 바

세상에서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존엄성이 있습니다.

언제나 사람의 사람다움은 항상 마음에 있다는 것을

신념은 겸손합니다.

사랑에는 용서가 포함됩니다.

아무튼 우리의 마음이 바라는 것은 완전하고 영원하고 무한한 무엇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의 어둠을 환히 밝혀 주

인간은 무엇입니까?

보람이란 무엇입니까?
기쁨을 가지고 살 수 있으면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진리, 정의, 사랑에

‘사랑이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다 ㅎ

다음으로 지성이 필요로 하는 것은 법입니다. 그리고 법은 양심의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 양심의 법

양심은 인간의 가장 은밀한 안방이

지성·양심 · 자유,

나는 모든 인간 안에서 하느님을 봅니다" 2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마음이 희망입니다.

고통이 크면 행복도 큽니다.

용서는 곧 자기 해방입니다.

자기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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