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들의 ‘밥‘이 되고 싶어 했고서민들의 소박한 그릇 ‘용기‘ 이고자 했으며세상을 밝게 비추는 작은 ‘등불‘이고자 했던 분, 나지막히 사모곡을 읊조리는 평범한 한 어머니의 아들이었고, 스스로를 낮추어 ‘바보‘라 칭했던 이 시대의 진정한 위인입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김수환 추기경의 마지막 가르침
"한다고 나대고・・・* 대접받길 바라고…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김수환 추기경
자기를 버리고 다른 이를 먼저 생각하며, 욕심과 고집을버리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 자기 것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진정한 삶이라 강조하는 그가 세상 모든 바
세상에서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언제나 사람의 사람다움은 항상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아무튼 우리의 마음이 바라는 것은 완전하고 영원하고 무한한 무엇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의 어둠을 환히 밝혀 주
보람이란 무엇입니까? 기쁨을 가지고 살 수 있으면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다음으로 지성이 필요로 하는 것은 법입니다. 그리고 법은 양심의 깊은 곳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 양심의 법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마음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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