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감정은 인류가 근본으로 가지는 감정이다.

세상은 갈수록 더 좋아지나?

우리는 지금보다
더 잘 지낼 수 없다

최근 세간의 주목을 끈 개념 가운데 하나는 ‘공명 Resonance‘이다. 독일 사회학자 하르트무트로자 Hartmut Rosa는 공명이라는 개념으로 인간과 세계 사이의 바람직한 관계를 묘사한다. 오늘날의

"과거를 보존하고 고집하는 게 아니라, 무망한 것으로 밝혀진헛된 희망을 버리는 태도가 중요하다."

"아빠, 왜 옛날 집들은 전부 예쁜데, 새로 지은 집은 모두 하얀시멘트 덩어리야?"

"정원에서 식물을 심고 가꾸는 일을 해본 사람은 생명이라는것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너그럽게 품어주는지 잘 안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정원은 우리 시대가 누리는 마지막 사치다. 정원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가장 귀중해진 것, 곧 시간과 애정과 공간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

"인생을 낭비하는 최악의 잘못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자신이 저지른다. 내가 보는 인생은 아름답기만 하다. 

그렇다면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룰 줄 아는 능력은 어디서 비롯될까? 인간은 관계 맺음을 통해 비로소 인간이 되는 존재다. 

았다. 인간의 심리에 어린 시절이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점은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의 가장 혁명적인 발견이다.

아름다움은 이해관계에
휘둘리지 않는 진리다

의미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찾아야 하는 것이다 

다섯 번째 길:결속의 정신

네 번째 길:자연과의 결속

세 번째 길:시간적인 결속

두 번째 길:자신에게 감정이입을 하라

첫 번째 길 :자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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