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도 잘살아야 한다. 그러나 떳떳하고 당당하게 잘살아야 한다. 

인간은 다 어디로 갔는가.

지상의 모든 것, 천태만상이 제각각이 아니다. 우리는 지난 한 세월을부분만 찾다 전체를 놓치고 있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다. 총괄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고 있다.

모든 사람이 바라는 본성이 하나있다. 행복이라는 것이다. 행복이란종합에서 생기는 것이 아닐까? 갈라질수록 외로워지고 공허해진다.

명당(明堂)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좋은 사람, 성품이 바르고러운 사람이 사는 곳곧이명당이라는 옛 선사의 말이 있다. 터

사회를 위한 기업이 되자

웰빙 음식이 유행입니다. 블랙 푸드중에서 가지는 값싸고, 맛있고, 이로운 성분도 많은데 칼로리는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최고입니다.

물 아래 그림자 지니
다리 위에 중이 간다
저 중아 게 있거라
너 가는 데 물어보자
막대로 흰구름 가리키며
돌아 아니 보고 가노매라.

우리는 바깥일에만 팔려 자기 자신을 안으로 들여다볼 줄을 모른다.

한평생 몇 번이나 둥근달을 볼까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모두가 꿈속의 일인 것을
저 강을 건너가면
누가 너이고 누가 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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