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안 맞지?" 네가 마음대로 만든 ‘내 모습‘에 나를 끼워 맞추려 하지 않았으면.
겉모습이 다가 아니구나. 내면이 참 중요하구나.
오늘도 안 내면헤어지려고 했거든.
와. 다행이다.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해줘야 하지.
제발 좀 자신과의 약속은 네 마음 속에다 올려. SNS 말고.
꿈을 이루고자 했던 일들이 살아남기 위한 일로 변해버린 듯하다.
불행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모양은 바꿀 수 있다고 믿어
그릇의 모양을 바꾸는 손기술처럼 마음도 다룰 수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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