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안 맞지?"
네가 마음대로 만든 ‘내 모습‘에
나를 끼워 맞추려 하지 않았으면.

겉모습이 다가 아니구나.
내면이 참 중요하구나.

오늘도 안 내면헤어지려고 했거든.

와. 다행이다.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는데
무슨 얘기를 해줘야 하지.

부기야. 오늘
옆에 있어줘서
진짜 고맙다.

제발 좀 자신과의 약속은
네 마음 속에다 올려.
SNS 말고.

내 안의 헐크를
이기는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

그래. 화는 내거나
참는 게 아니야.

정해진 길은 없어.

내가 걷는 길이 나의 길이야.

꿈을 이루고자 했던 일들이
살아남기 위한 일로
변해버린 듯하다.

불행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모양은
바꿀 수 있다고 믿어

그릇의 모양을 바꾸는 손기술처럼
마음도 다룰 수 있는 것이라고

협동하는 것을 배우는
교육환경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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