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울어주는거.
그걸로도 충분해

겉모습이 다가 아니구나.
내면이 참 중요하구나.

조심해, 닭살멘트는주변을 퇴화시킨다구.

제발 좀 자신과의 약속은네 마음 속에다 올려.
SNS 말고.

내 안의 헐크를이기는 방법은정말 없는걸까.

SNS 글귀에 ‘주어‘는 참 소중하다.

남들의 기분을 맞춰가며마시는 술...
살아남기 위해 마시는 술.

정해진 길은 없어.
내가 걷는 길이 나의 길이야.

나는 한 번 뭐에 꽂히면그것만 파고듭니다.

성취감이 얼마나 귀한 건데.

니가 마음대로 만든 ‘내 모습‘에어나를 끼워 맞추려 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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