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누굴 웃기려 든다.

진짜 웃긴 사람, 진짜 똑똑한 사람 등등. 진짜는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보는 법이다. 

생각해보니 어떤 일을 ‘하나‘만 한 기억이 까마득하다.

해는 넘어가기만을 작정한 듯 더욱 부지런히 사라지고 가로등도 제 일을 다하여 어두워지는 시간. 새하얗게 밝혀놓은

오글거리다[동사]1. 좁은 그릇에서 적은 양의 물이나 찌개 따위가 자꾸 요란스럽게끓어오르다.

"콘푸라이트는 쪼끔!!! 우유는 많이!!!

우리는 몰라서 몰라주는 것이 너무 많다

결심을 굳히니 마음이 급했다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책 <심신단련>에서 이슬아 작가는 ‘글쓰기는 참으로 혼자의 일이다‘라고 말한다. 글을 써야지. 무엇을 써야지, 어떻게

그때는 담임선생님 음료수는 반장이 챙기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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