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태종, 인공하천 청계천을 조성하다

갈매기를 벗 삼아 여생을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로 지었지만 실상압구정은 권력의 정점에 있었던 한명회의 위상을 상징하는 공간이었다. 그리고 왕실 천막 대여 사건은 그 권세의 절정을 보여준 사건이었

서리 맞은 잎새는 봄꽃보다 붉구나

광해군의 탁월한 외교 감각,
전쟁을 억제하다

1623년 3월 인조,
반정에 직접 참여하다

하멜의표류와효종의 나선정벌

숙종의 ‘역사 바로 세우기‘와
상평통보의 유통

서민을 위했던 왕 영조의 균역법

순조의 즉위와
세도정치의 시작

홍경래의 난, 순조 정권을 저격하다


왕의 역사가 그대로 국가의 역사가 되는것은 왕조국가의 숙명일 것이다. 조선은 왕권과 신권의 끊임없는 경쟁과갈등, 협력과 반목을 통해 독특한국가체제를 유지해온 나라다. 그러나 대부분은 권력의 정점에 있는 왕의 의지와 능력에 의해 나라의 운명이 정해졌다. 왕의 리더십은 그래서 더 중요한 국가경영의 요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