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소수자를 배려하는 세상으로 바꾸려는 노력은지금 당장 해야 한다."

나는 지금도 핫도그를 사 먹지 못한다. 언니를 부끄러워했던 죄책감 때문이다.

우린 겨우 세 살 차이였고 언니도 아직 어린아이였는데 나라면 아마 서운해서 펑펑 울거나 화를 냈을 거야내가 언니에게 가장 미안했던 건 그런 언니를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 언니때문에 부끄럽고 불편한 것이 많으니까 나에게는 당연히 언니가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거야언니 미안해

세상은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존재한다.

우리 사회는 아직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고쳐야할 것이 너무나 많다.

꽃과 잡초는
구분되는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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