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두드러지기 시작한 또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가있습니다. 바로 ‘탈현실화‘로, 현실을 도피하는 흐름이지요.

특히 한국에서는, 최근 들어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아래 급격한 탈현실화가 진행 중입니다. <제페토ZEPETO>에서 명품과 자동차를 사고팔며, <이프랜드iland>에서 모임을 가지지요. 더 나아가, 이제는 은행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까지 아날로그 현실이 아니라 디지털 현실에서 상품을거래하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에 ‘고맙다‘고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코로나 사태를 통한 ‘초가속화‘가벌어지지 않았다면, 아날로그 현실에서 디지털 현실로 진화하는 인류의 거대한 트렌드를 우리가 놓쳤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도 단지 실리콘밸리

도대체 현실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왜 현실에서 도피하려고 할까?
탈현실화된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현실은 모두에게 동일한가?

우리 눈에 보이는 현실은 세상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은 인풋input이 아니라,
우리 뇌의 해석을 거친 결과물, 즉 아웃풋input 입니다.

꿈, 가장 가까운 또 다른 현실

현실은 뇌에서 만들어진다.

기계가 만들어 내는현실들

기계 학습의 새로운 서막,
인공신경망

현실은 소통을 필요로 합니다.

재미있게도, 인터넷의 시작은 미국 국방부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 Agency, DARPA에 의해 개발된 프로토콜이었습니다. 1960년대 그리고 1970년대의

몸을 가진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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