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자유롭기 위한 신호등

국민이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이 법이다. 그런데법은 왜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질까요?

손이 닿지 않아도폭행입니다

어리다고 무조건
용서받을 수는 없어요

소년원은 처벌이 아닌 보호를 위한 시설이다.

점심을 함께
먹지 않아도 폭력?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신고가 어렵다면 학교폭력신고센터 117번을 기억하자.

가족이 형성되는 데는 여러 방식이 있다.

미성년자는 전학이나 유학 시에 친권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함께 나서야 멈출 수 있는 가정폭력

주변에서 살피고 적극적으로 신고해야 도울 수 있는 가정폭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