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왕도는 없지만 공식은 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①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

② 많은 자료를 쌓아 놓고 정리를 하지 못한다.

③ 산만한 내용을 펼쳐 놓기만 하고 요약하지 못한다.

④ 읽는 사람에게 맞춰서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모른다.

⑤ 글쓰기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다.

글쓰기는 오직 글쓰기로만 배울 수 있다.

글쓰기는 벽돌을 쌓는 것과 같다.

비즈니스 글쓰기는 당신이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상대방이 무엇을 듣느냐가 중요하다.

상대방의 욕망을 그려라

나는 한 사람을 염두에 두고 쓴다. 내가 알고 있는 한 경영자를돕고 싶은 마음으로 쓴다.
- 마커스 버킹엄

주관적인 감성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문학적 글쓰기‘라면객관적 사실을 설득적이고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비즈니스 글쓰기‘ 이다. 비즈니스 글쓰기를 할 때는 상대방에 대해서 철저하게 연

상대방의 욕망이 무엇인지 그려 보자.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글쓰기 톤이란 내용을 담는 그릇이자 에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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