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빨리 찾아온 미래를 직시하라

우리가 경험하는 것은 시간이 아닌 변화다.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게임 점수와 영화 시간만 확인할 뿐이다. 우리 옆에는 이전도 이후도 없이 줌zoom 미팅과 테이크아웃, 넷플릭스Neenit 만 존재하고 있다. 2020년 여름 히트작인 영화 〈팜 스프링스 pationSprines)는 두 사람이 계속 똑같은 날을 살아가는 내용이다.

비즈니스라는 것은 진공 상태에서는 운영될 수 없다.

우선 두 가지 주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한다. 첫째, 팬데믹이 가장 지속적으로 끼칠 영향은 현상 촉진제로서의 역할일 것이다. 팬데믹은 몇가지 변화를 일으키고 일부 트렌드의 방향을 바꾸기도 했지만, 가장주된 영향은 사회에 이미 존재하는 역학 관계를 가속화한다는 것이다.
둘째, 어떤 위기에도 기회는 있으며 위기가 크고 파괴적일수록 기회또한 더욱 커진다. 그러나 두 번째 사항에 대한 낙관론은 첫 번째 문제때문에 약화된다. 팬데믹 때문에 빨라지는 추세는 대부분 우리 삶에

팬데믹은 그 먹구름의 크기에 맞먹는 밝은 희망을 품고 있다. 미국에서는 하룻밤 사이에 저축률이 높아지고 배기가스가 줄었다. 

앞으로의 세계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위기 속에 새로운 기회가 있을까

집단 도태 : 강한 자가 훨씬 더 강해지는 세상 

현금이 최고가 된 시대

속도가 완벽함보다 중요하다

재택근무는 사람들을 느슨하게 만든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초기 데이터를 보면 적어도 일부 기업에서는 재택근무 덕에 생산성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다. 2020년 6월 기준으로 기업 리더 중 82퍼센

브랜드 시대에서 제품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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