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감정 습관을 만들면
행복은 가까워진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수잔 데이비드는 "부정적이고 경직된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그 감정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빠르게 벗어나 소중한 길을 잃지 말라"고 얘기한다.

"화를 내고 분노를 표출하는 데 익숙한 사람은 갈수록 점점더 그것에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그리하여 화에 알게 모르게 중독되어간다. 이것이 분노의 가장 큰 문제적 특징이다. 분노 자체

"어떠한 상처로 고통받을 때 우리는 상대를 원망합니다.

사람은 보고 싶고 믿고 싶은 것만 받아들이는 자기중심적인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 진실에 가깝다고 믿기 쉽다. 그러나 상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이는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감정을 감추는 이유,
사회와 타인을 의식

우리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따로 있다.

감정 회피는 타인과 상황을
왜곡해서 인식한다

왜곡된 인식은
왜곡된 감정으로 연결된다

업무보다.
사람 때문에 더 힘들다

유연한 사고로 바라보기,
다양성을 존중하고 객관성 유지하기

가슴에 온통 피멍,
나는 나에게 미안하다

인정 욕구,
타인을 의식한 선택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내 감정을 책임질 때
찾아오는 자유

감정 조절의 시작,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

생각의 정리와 전환으로감정 다스리기

울고 싶을 때울 수 있는 사람이 되라

왜곡된 인식은왜곡된 감정으로 연결된다

영국의 정신과 의사 헨리 모즐리(Henry Maudslay)는 "슬플 때울 수 없으면 우리 몸의 다른 장기가 대신 운다"고 했다. 우리는

상황이나 상대의 말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마음에 여유를 갖고
단순하게 생각하기

인간관계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상대와의 거리다.

스스로나약하다고 여기지 말자

진취적인 삶의 시작,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집중하기

나만 손해 보는 것 같은
억울함에서 벗어나라

지나친 기대와
욕심 내려놓기

세상에
완벽한 건 없다.

실수와 단점에 대해너그러이 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져라

자기자비,
자신에게 관대하라

유연한 사고와 수용적 관점,
놓아버리기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모든 사람들에게
이해받으려 하지 마라

"콤플렉스인 앞니를 교정할 생각이없습니까?"
"당신의 매너나 교정하세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인터뷰에서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다소 무례하지만 이런 자신감은 무척 매력적이다. 우리 정서나 문화와 이질적이라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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