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급하게 ‘안다‘고 나서지도 말고 배타적으로 알지 못한다고차단해서도 안 된다. 이제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공감할 줄 아는 뉴타입의 행동양식이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