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를 완주하기 위한 매일매일의 기록
심혜경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1월
평점 :
품절


어제가 정월 대보름이었다...
예전에는 쥐불놀이와 달집 태우기등을 했던 기억도 난다...

우연히 찍은 보름달에 토끼가 있었다...
달에는 토끼가 산다.....




저자 심혜경님은 도서관사서로 정년퇴직하시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한다...
언제부터인지 대학은 지식을 탐구하기 보다는 더 좋은 직장으로 들어가기 위한
발판이 되어 버렸고, 이제는 대학원도 그런
길로 나아가고 있는 현실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배움을 시도한다..
그 과정에서 포기도 빠르다...
그래서 주로 원데이 클래스가 좋다고 한다.
무엇을 배움에 있어서 꼭 그것이 돈과 연결되는 것을 대다수는 염두에 두지 않나?
아니면 나만 그런가???

배움을 추구하는 저자 심혜경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본다......






오미크론변이의 전파력이 심상치 않다!
오늘 확진자 발표를 보니, 구만명이 넘어섰다....

모두가 더더욱 조심해야 할 시기인 듯 싶다.


북플가족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기를
다시 한번 빌어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