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이 되는 길이메타버스에 있음을 잊지 말자"
메타버스라는 것도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행복한 세상, 행복한 나를 만들고 싶은 욕망이인간을 메타버스에까지 이르게 한 것이다.
사물인터넷에게 클라우드는 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지훈 애초에는 조그마한 뇌였던 것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면서 굉장히 크고 다양한 뇌를 갖게 되는 거지요.
클라우드의 핵심 개념이자 기본 철학은독점이나 소유가 아닌 ‘공유‘다.
새로운 문명의 시대, 가장 중요한 능력은 ‘통찰‘이다. 오늘의 문명을 통찰하라.
로봇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잘하고, 사람은 로봇이 못하는 일을 잘한다.
모라벡의 역설은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경탄하는 말이다. 로봇과 협업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가장 인간다운 일, 가장 나다운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돈 버는 방식에도 변화가 따를 것이다. 업무와 소비가 가상 공간에서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형태의 직업들이 탄생할 것이다. 아마도 미래의 유망 직업이라면 언리얼/3D 아티스트, 아바타 디자이너, 가상공간 이벤트 플래너, 콘텐츠 기획자, 콘텐츠 작가가 아닐까 싶다. 또한 인공지능이나 자동화, 디지털화로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다.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기술이 진화하면서2030년쯤이면 오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온전히 현실적인 디지털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VR/AR 글라스를 쓰고 아바타로 변신해서 경험하는 세상은스마트폰으로 경험하는 메타버스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하지만 VRIAR이 만드는 가상 세계 역시 기획자는 사람이다.
사실상 기술은 거들 뿐, 이제 본격적으로 나만의 스토리와 세계관이가치를 창출한다고 할 수 있다.
나만의 콘텐츠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미래가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김미경 "한번 거기서 작은 실패를 했다고 그 시장을 다시는 들여다보지 않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은 없다"는 말을 어느 책에선가 봤는데, 바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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