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에서그리운 남의 고향으로
농촌의 봄은 참부지런하기도 하지
할머니와 친구 먹었다.
우리가 흔히 밥상에서 보는 녹색 미역은 익힌 미역이다. 건미역도 미역을한번 데쳐서 말린 거라, 갈색 생미역(물미역)처럼 물씬 풍기는 바다 내음은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