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농도는 다르지만 그 깊이는 같은 것 같아
사람이 떠나는 건 한순간이고사랑이 등지면 긴 시간이 걸려.
지금 네 앞의 사랑과, 지금 내 곁의 사람에게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잘해.
사랑에 곱해 본 사람은 우리란 의미를 남긴다. 나눈 아픔과 더했던 행복 끝에서.
꿈이 있다는 것과 꿈이 없다는 것은 깊이 차이인 것 같다.
조금 더 느리게 걷는 법을 알게 된다면 진짜 사랑을 알게 된 거야.
너를 물었고 나를 답했다. 우릴 나눠서 서로에게 곱했다. 다른 모습의마음으로 닿았다. 사람의 또 다른 이름으로 사랑으로 불렸다.
위로한다는 것은 누군가 위한다는 것 같아요. 기댄다는 것은 누군가 기다리는 것 같아요.
행운은 멀리 있지 않아요. 멀어지는 건 노력하지 않는 당신모습이에요. 행복도 당신 곁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멀리있는 건 웃지 않는 당신 마음이에요. 행운도, 행복도 결국당신의 단순 걸음이 아닌 단지 마음가짐에 담겨요.
달도 차면 기운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 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빛이 나기도 하고 빛을 잃기도 하지만마음처럼 항상 그 자리인 것 같아서이별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인 것 같아.
어른이 된다는 건 사랑하지만 떠나야 한다는 것,
추억은 꺼내 보는 맛이 있고기억은 되뇌는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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