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각자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은 분명 존재한다.
브랜드에 영혼이 있고 없고는 증명할 수 없지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느낀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한 시간이 쌓여 경쟁력이되는 시대다. 계속하다 뒤돌아보면 어느새 내가 그린 궤적이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결국 독립은 좋아하는 일에 더 시간을 쏟기 위해 내리는 결정 같다. 그런데 좋아하는 일이 생겼다고 모든 게
어쨌든 독립이라는 건 나 자신을 책임지는 행위다.
본인만의 업무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독립적으로 일하다 보면 일과 휴식의 분리가 쉽지 않을것 같다.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불안과 경쟁에서 벗어난공동체를 만드는 게 목표다. 각자 잘할 수 있는 것, 가진 것들을 버무려서 완전체를 이루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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