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습관은 유대인들만의 독특한 문화 중 하나다.
타인의 생각과 입장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것. 유대인으로부터 배워야 할 또 한 가지 중요한 습관이다.
"망각은 쫓겨남을 자초하나 기억함은 구원의 비밀이다.
스마트폰 중독은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이 공통적으로 앓고있는 문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일수록 이러한 중독에 빠지기 쉽다. 언젠가 한국에 거주하고 있던 랍비 오셔 리츠만(Osher Litz-man)을 불러 학부모 강의를 연 적이 있다. 그때 학부모 중 한 명이 랍비에게 이렇게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아이들에게 언제 스마트폰을 허용해야 하나요?" 랍비의 대답은 이랬다. 혹시 당신은 날카로운 칼을 언제쯤 자녀에게 주십니까? 아마도 자녀들이칼을 자유자재로 잘 사용할 줄 아는 나이에 줄 것입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들이 스마트폰을 절제력 있게 사용할 수 있을 때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구별한다는 것은 스스로 특별한 존재임을 인식하는 행위
험담을 가장 확실하게 없애는 마음가짐은 뭐니 뭐니 해도겸손이다. 남을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태도인 겸손은 감사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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