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할수록 나약해지는 느낌,

우리가 잃어버린 내면의 빛을 생각하는 시간

우리들 위에
오직 하늘뿐이니까

아우라,
생각만해도가슴 벅찬잔단어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눈을 통해서도 아우라를 느낀다.

"시간이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

절은이들이 취업을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직업을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일을 사랑한다는 사실 자체를 최고의 가치 기준으로 삼았으면 좋겠다. 신학자 프레더

아름다운 정의를 내렸다. "직업은 당신의 진정한 기쁨과 세상의 깊은 허기가 서로 만나는 장소이다." 세상의 깊은 허기

우리는 너무나도 철저하게현재의 생활을 신봉하고 살면서변화의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
이 길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어" 하고우리는 말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변화는 기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기적은 시시각각으로 일어나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살아 숨쉬는 장난감, 놀이의 대상이자 놀이터였다. 자라나는 아이

것 같았다. 놀이는 인간이 지닌 최고의 아름다운 본능이라는 것을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세상 모든 것들을 스펀지처

하루하루를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며시간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삶,
가난하더라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기를,

나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하지 말라. 절망의 나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반드시 찾아오리라"
라는 푸시킨의 조언에 따라, 그냥 눈 딱 감고 정말 한동안 절

조금만 눈을 돌리면, 어디에나 희망의 불빛이 있다

혼자 라면을 끓여 먹을 줄 안다는 것,
밥도 말아 먹을 줄 알고김치도 곁들여 먹을 줄 알면이제 아이들은 더 이상 ‘꼬마‘가 아니라어엿한 어른의 세계로입문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행복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을 느끼던 사람들이, 이제는 ‘성취보다는 ‘휴식‘, ‘소유‘보다.
는 ‘비움‘에서 행복을 찾고 있다. 욜로‘와 ‘휘게‘라는 새로운유행어는 행복의 가치 기준이 급변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욜로 YOLO‘는 한 번뿐인 인생 You Only Live Once‘의 소

우리의 행복을 가로막는 가장 커다란 욕심, 그것은 결과에 대한 집착이다.

늘 행복할 수 없고, 행복을 목표로 삼아서도 안 되지만행복이 우리 앞을 스쳐 지나가는 순간,
그 순간을 있는 그대로말갛게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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