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그 끝이 비극인 줄 알면서도 달려가다.

내 영혼의 반려자, 소울메이트를 찾을 수만 있다면

우울증은 심리학에서 보면 그 의미를 찾지 못하는 고통‘ 이다. 

두려움에 지지 않는 나를 발견하다.

모든 것을 잊고 흠뻑 도취되는 것이 연인이지만,
모든 것을 알고도 함께 기뻐하는 것이 친구이다.

우정, 때로는 사랑보다 뜨거운

부끄럽지만, 뭔가를 시작해야 할 때가 있다.

나는 그 ‘훨씬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를 기르는 일 가운데하나가 바로 문학과 예술, 철학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라고 믿는다.

모든 나쁜 행동을 진정으로 부끄러워하고그 어떤 그림자도 잠자리로 가져가지 말라.

대부분의 인간은 바람에 날려서 빙글빙글 춤추고 방황하고 비틀거리면서 땅으로 떨어지는 나뭇잎과 비슷하다. 그러나 별을 닮은 인간도 있다. 그들은 확고한 궤도를 걷고, 어떠한 강풍도 그들에게는닿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내부에 자기의 법칙과 자기만의 궤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싯다르타 (저자 번역)

는뜻밖의 희열을 세렌디피티 serendipity라고 하던가.

‘너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

헤세는 때로는 절망조차 필요하다고, 절망하지 않는 자는 아무런 어려움도 영혼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절망할 수 있는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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