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오셨다...

아직은 자꾸 년도를 쓸때
습관적으로 2021년을 쓴다...

2022년도 벌써 1월 2일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아직은 2022년이 실감나지 않지만,
곧 익숙해지리라....

누군가가 보내 준 2022년 신년 운세
재미로 보지만 좋게 나오니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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