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사람을 움직인다. 누구든지 연습하면 자전거를 탈 수 있고, 바이올린을 연주할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억지로 강요하지 말고 어디까지나 ‘사회적 규범‘이라고이야기한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이븐 어 페니 테크닉(even a pennytechnique)‘이라고 부른다. 1페니(1파운드의 100분의 1 금액)라도 좋으니 돈을 빌려 달라"고부탁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보다 더 많은 돈을 빌려 준다는의미다.
자신의 말이 최대한 긍정적으로 들리도록 프레임을 만든다.
‘상대방을 중시하는 자세는 신뢰를 얻는 지름길이다.
모든 싸움이나 실연은 ‘이기주의‘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상대를 바꾸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커브나 변화구보다 직구로 접근해야 한층 더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사람들은 대개 마음속에 ‘친구로서 도와주고 싶은‘ 감정을 갖고 있다.
당사자와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제삼자가 말하면 설득 효과가 높아진다.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다면 우선 충분히 칭찬해야 한다.
좋은 이야기일수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밀어서 안 되면 당겨 보고, 당겨서 안 되면 밀어 보라.
아이는 부모의 기대를 먹고 자란다.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수리 효과 "45분만 해도 되니까 복습해 오세요." "배트 140회만 휘두르고 와!"
누구나 정중하게 말하는 사람의말을 듣고 싶어 한대
상한선을 슬쩍 알려주면상대방의 마음이 들썩인다
느긋하게 기다릴 줄도 아는 사람이 최후의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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