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다르게 하는 사람, 자기확신이 있는 사람, 자기의 신념으로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로부터 일의 내용이아닌 ‘일하는 방식‘을 배웠다.
오늘 나의 기록이 나를 성장시키는 자산이 됩니다.
맥락을 모르면 다 잘해도 소용없다는 불변의 진리.
한 나라의 대통령도 퇴임이라는 날을 피할 수 없는 것처럼, 어떤 일에는 항상 끝이 있다.
좋아하는 것‘, ‘나만의 것을 찾을 때 공통적으로 나오는 키워드 중에는 모방이 있다.
‘나이‘ 라는 한계에 빠지지 말자는 오늘의 다짐 끝.
"저는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것 자체가 아트라고 생각해요. 이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아티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취향에 빠져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을 닫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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