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변화는 생활의 질서에서 얻어진다.
더욱 적을수록 더욱 귀하다.
행복의 조건은 우리 곁에 늘 깔려 있다.
삶의 부피보다는 질을 문제삼아야 한다.
인생은 거듭거듭 새롭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들 자신을 안으로 항상 성찰해야 한다.
행복은 늘 단순한 데 있다.
자기 안을 들여다보라
지금까지 우리가 절에서는 교회에서는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얼마나 많은가. 이 보고 듣고 배운 것만 갖고도 부처나 성인이 되고도 남는다. 보는 것, 배우는 것, 듣는 것, 그 자체만 갖고는 대단한 것이 아니다. 종교적인 의미가 없다. 그것이 일상 생활에 실행이 되어야 하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종교는 이론이 아니다.
종교는 한 마디로 사랑의 실천이다.
작은 선이라도 좋으니 하루 한 가지씩 행해야 한다.
‘진리는 하나인데 현자들은 여러 가지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