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트렌드를 뒤집으면 새로운 시장과 기회가 열린다.

"메가트렌드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근본적인 변화의 첫 징후는 역발상 트렌드에서 찾을 수 있다."
- 피터 드러커

2020년, 이커머스는 웃었고
오프라인 쇼핑은 울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수많은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닫았다.

 라이브 커머스는 생산지의 현장감을 전달하기도 한다.

체법을 원하는 소비 욕구가오프라인 쇼핑을 살린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보다 안전한 집 밖 활동

집 안에서 불가늠이란 없지만제대로 되는 것도 없다.

지속될 것 같던 홈 트레이닝 트렌드의 열기는 2021년 들어 크게식었다. 뱃살 빼기, 복근 만들기 등 운동법을 알려 주는 홈 트레이닝앱 사용자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중고 거래 사이트에 운동 기구 매물이 쏟아지는 것이다. 

쓰레기 메이커로 급부상한 홈 다이닝

- 집 안에만 머물면 지역 경제는 누가 살리나

안전한 집 밖 활동을 주도하는 MZ세대

- 나 홀로, 그리고 다 함께 버추얼 액티비티

 안전하게 자연을 즐기고픈 욕구가 실현된 차박 문화.

멀티플 공간으로 진화하는 레이어드 호텔

재택근무,
기왕 할 거면 제대로 하자

- 재택근무도 오래되면 우리를 지치게 만든다.

-일과 일상이 분리되지 않으면 효율은 떨어진다

재택근무로 인해 낮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층간 소음 문제는 더 많아졌다.

비대면 교육,
온라인 수업과 에듀테크가 선도하다

온라인 교육의 한계가학력 격차를 만든다

교실을 뒤집으면온라인 교육의 가치도 살아난다

글로벌 보복 소비

억눌린 소비 심리가 향할 곳은 우리 동네가 아니다

멀리 떠나지 못하니 로컬 여행이 늘었다.

집단주의를 넘어 국가주의를 강화시키다.

‘나 자신과 취향이 중요해진 시대

폐쇄 관계주의가 반드는
새로운 비즈니스 세상

특히 MZ세대는 취향을 나누고 공유하는 데서 소속감을 느낀다.

《데이터, 민주주의를 조작하다!

개인 맞춤 취향보다 소속 집단 마케팅으로 충성도를 높여라

개인화는 데이터를 타고초개인화로 향한다.

스마트 스피커는 소비자의 취향을 수집하는 창구이기도 하다.

추천을 받을수록 피로감이 몰려오다

도무지 뭘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피로하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더니 피로하다

3. 나도 모르는 내 취향과 니즈를기업들이 알려 주다.

MBTI는 자신을 정의하고 싶은 MZ세대의 욕구를 반영한다.

초개인 맞춤 광고는구글도 포기했다.

코로나19는 문화 콘텐츠 소비를 디지털로 일원화했다

부족한 생동감은디지털 콘텐츠의 치명적인 약점

사람과 떨어졌더니모바일과 가까워졌다라

집도, 차도, 화면도 거거익선의 시대가 도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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