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마라톤과도 같다. 오르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는 그 길 위에서우리가 해야 할 일은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지, 삶에 쫓긴 나머지 제 페이스를 잃고 흔들이며 방황하는 것이 아니다.
목표와 방향만 분명하다면, 힘들 때 잠시 멈춰 쉬었다 가도 좋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기 때문이다.
방향만 확실하다면시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인생이란 표지판도 없는, 낯선 길을 걷는 것과도 같다.
"목표(방향)가 확실한 사람은 아무리 거친 길이라도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 그러나 목표(방향)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길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삶의 방향이 분명하다면 온 삶이 다 분명해진다. 하지만 삶의 방향이 분명하지 않다면 삶은 늘 문제투성이가 되고 만다. 숭산스님
성공은 내가 누구이고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아는 데서 시작하고 끝난다.
젊었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이렇게 말 한 적이 있었다. 세상의 모든 학문을 다 배우고 싶다고. 그래서 마침내 모르는 것이 거의 없게 배웠지만이제 늙어 버린 지금 내가 지금까지 안 것을 되돌아보니. 나는 알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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