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인간의 삶, 그것은 결국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연습‘이다.
체, 누가 산전수전 다 겪은 능구렁이 아니랄까 봐
세상이란,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사람도, 아무리높은 명성을 드날리던 사람도 숨 끊어져 죽어버리면 그 존재를 냉혹하리만큼 지워버리는 거대한 바다였다. 생전에 큰 위
요 귀여운 것들이 없었더라면 내 세상살이가 얼마나 팍팍했을 것인가
을 비판했습니다. 인간이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모두가 제각각 개성이 다르고 능력이 다르고 성품이 다른데, 인간을마치 기계나 기계 부속품처럼 취급해서 자율성을 박탈하고창조성을 파괴함으로써 성취욕을 꺾음과 동시에 노동의 질적저하, 게으른 타성을 만연시켜 결국 몰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모든 사람들은 우리 사회가 바르고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
사회주의 국가들에는 시민단체들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난 결코 대중을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건전한 보수와 생산적 진보를 조화시켜 좌우의 날개로 군형을 잡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구상"을 피력하는 강민규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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