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남들보다 더욱 자신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B형이기에, 오해를 받으면 안절부절못하고 속을 태웁니다.

겉 - B형은 낙관주의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천만의 말씀!
속 - B형은 깊게, 아주 깊게 생각합니다.

집단행동 중에 혼자 나와 어슬렁거리며 산책을 하곤 한다.

때로는 인생 전부를 건다.

천성이 어둡다.

□ 특이하다는 소릴 들으면 왠지 기쁘다.

하지만 흥미 없는 일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갑자기 일을 저지르곤 한다.

자기론(自己論)이 많다.

사실은 유리처럼 쉽게 깨질 것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

비교적 소심하다.

낯을 가린다.

자기를 몰라 헤맨다.

사실 이 세상에 불가능한 건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변명을 하면 왠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것 같다.

그 백 아니면 흑! YES 아니면 NO! 좋음 아니면 싫음!
어중간한 건 딱 질색이다.

 돈을 쓰는 방식이 어딘지 모르게 남들과 다르다.

감각적인 거라면 뭐든 꽤 한다.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면 왼쪽으로 간다. 이것이 기본,

예술가처럼 아무 생각 없이 발광하고 싶다.

 길을 걸을 때, 보도 가장자리의 높은 턱에 올라간다.

□ 자기만의 룰이 있다.

그 펜으로 끄적끄적 날려 쓴 연습장 같은 게 머릿속에 있다

은근히 지기를 싫어한다. 하지만 전부 보인다.

■ 주로 쓰지 않는 손을 쓰려고 부단히 노력한 적이 있다.

□ 자기 얘기가 다 끝나기 전에 상대가 말을 끊으면, 괘씸하게 생각한다. 이놈!

메모광.

그 얘깃거리가 될 만한 ‘세상에 이런 일이‘ 하는 실화를 잔뜩알고 있다.

인물사전에 실리고 싶다.

그 사람들과 별로 친해지지 않는다.
그 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아주 가까워진다.

즉 잘 걷는다. 발이 빠르다.

과자 부스러기 같은 거라도 흘리면 불쾌지수 급상승!

전화를 받을 때 ‘무섭다‘, ‘차갑다‘ 는 소릴 자주 듣는다.
따르르릉....… "네!"

그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고 느끼는 순간, 그 사람과의 관계는 그냥 지인 이 된다.

취미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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