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한다.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작은 사랑인지도 모른다. 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큰 사랑이 아닐까. 사랑의 본질이 그렇다. 사랑은
내세우지 않는다. 사랑은, 핑계를 댈 시간에 둘 사이를 가로막는문턱을 넘어가며 서로에게 향한다."
상처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상처에 대해서 ‘별거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직접 겪
아... 하루 세 번, 거의 30년 넘게 식구들의 밥을 짓는 어머니의삶, 그녀의 삶을 숫자로 표현하고 보니 놀라웠다. ‘평생을 하면 5만 번 가까이 가족의 밥을 챙기는 삶이 아닌가.‘
사람은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미래를 만들어간다.
시절 인연이란 단어가 있다. 모든 인연에 오고 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만나야 할 인연은 만나게 되어 있다. 굳이 애를 써
모든 만남은 우리에게 삶의 성숙과 진화를 가져온다. 디
삶이 내게 주려고 한 건 목적지에 빠르게 도착하는 것이 아니었다. 우연히 찾아와 마음에 번지는 행복의 순간이었다. 나는 그
죽음은 언제나 새로운 것이었다. 사람의 자리는 다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다. 사랑도, 추억도, 이별의 순간까지도 모두 죽11
작은 감정 한줄기에 소중함을 느끼며, 순간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청춘.
섭섭함, 호의의 탈을 쓴 이기심, 웃음 뒤에 숨겨진 질투심, 즐거움과 유쾌함,
아쉬움이 없었다면 욕심이 없었다는 것, 한 번뿐인 매 순간을더욱 알차게 소중하게."
"비교하는 삶은 너를 비(참하게 만들거나), 교(만하게 만든다)."
"삶은 단 한번이지만 행복은 셀 수 없기를."
행복은 나이를 불문하고 스스로 찾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삶이 우리들 마음의 방향대로만 살아지면 얼마나 이상적일까?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헤매봐야 안다는 말도 당연하다.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을 알고 찾아가는 과정, 그게 내가 행복해 지는 길이다!
"설령 그 아이가 결과적으로 실패하더라도 스스로 그 실패를인정하고 다시 이겨낼 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 그 과정까지 잘지켜봐 주는 부모의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좀 답답하시더라도 한번 자녀를 믿어보시고 좋아하는 걸 찾아주세요."
부모님의 사랑과 믿음을 알고 있는 자녀는 절대 잘못되지 않는다. 잠시 이탈되는 듯 보여도 마지막 선은 넘어가지 않는다.
S ‘꿈이 가득하면 종종 가능성이 뒤따라오고 말 한마디에사랑이 녹아있으면 언젠가 사람이 다가온다‘ 말의 품격, 이기주
삶도, 사람도, 일도, 열정은 갖되 너무 많은 욕심은 부리지 말자. 각자의 삶의 속도는 다르다. 친구들이 내게 넋두리할 때마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내가 먼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행복해야 내가 있는 공간도 행복한 기운으로 채워진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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