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존재가 만나- 새로운 것이탄생한다.

채소만넣었는데이렇게맛있다니!

레시피는공개하지 않는 게원칙이니까.

너라면틀림없이해낼 수 있어,

이건 그러니까.…그동안 먹고 사는 게힘들었던 탓인지,
맛있는 걸 먹으면자꾸 정신없이빠져들어서….

그게70년 만에나타나서할 소리냐?!

밤에도 환하고한여름에도 시원하며겨울에는 따듯한 신기한 음식점.
고양이가 그려진 문을 열면그곳은 바로-이세계 식당.

양식당 네코야, 개업 50년.
『이세계 식당, 오픈 30년,
오늘도 작은 식당은찾아오는 이들에게 변함없이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

딸랑딸랑.
그리하여 이번 토요일에도또다시 방울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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