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Show, don‘t tell
글 쓰는 솜씨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글을 직접 써보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는
말하기는 추상적이다. - 보여주기는 독자의 머릿속에 구체적이고 상세한 그림을그려낸다.
• 말하기는 사실을 전달한다. 보여주기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말하기는 서술적 요약이라고도 불린다. . 보여주기는 극적 각색이다.
1.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인물 배경)
2. 겉으로 보이는 인물의 모습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 (인물묘사)
보여주기와 말하기 그는 기쁨에 넘쳐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 그는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와 말하기 티나는 화가 나 미간을 찌푸렸다. 보여주기 티나는 미간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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