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말고 보여주라 Show, don‘t tell

글 쓰는 솜씨를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글을 직접 써보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는

말하기는 추상적이다.
- 보여주기는 독자의 머릿속에 구체적이고 상세한 그림을그려낸다.

• 말하기는 사실을 전달한다.
보여주기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말하기는 서술적 요약이라고도 불린다.
.
보여주기는 극적 각색이다.

1. 오감을 활용하라

2. 힘이 강하고 역동적인 동사를 사용하라

3. 구체적인 명사를 사용하라

4. 인물의 행동을 작게 쪼개라

5. 비유를 사용하라

6. 실시간으로 활동을 보여주라

7. 대화를 사용하라

8. 내적 독백을 사용하라

9. 인물의 행동과 반응에 초점을 맞추라

1.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인물 배경)

2. 겉으로 보이는 인물의 모습에 대해 독자에게 말하기 (인물묘사)

독자를 현재에 단단히 붙잡아두라.

빙하 원칙을 사용하라.

• 대화를 통해 인물 배경을 드러내라.

회상 장면은 짧게 줄이라.

장황하고 길게 묘사를 늘어놓지 마라.

보여주기와 말하기 그는 기쁨에 넘쳐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 그는 양손을 마주쳤다.

보여주기와 말하기 티나는 화가 나 미간을 찌푸렸다.
보여주기 티나는 미간을 찌푸렸다.

감정은 언제나 신체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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